FLYRESERVE
항공지식

[departure] Noise Abatement Departure Procedure에 대해 알아보자 (NADP 1, 2 그리고 옛 A, B)

작성·검수 문기장13분 읽기
이륙해 상승하는 여객기 아래로 활주로 끝 가까운 마을과 멀리 떨어진 마을이 있고, 가까운 마을에는 NADP 1, 먼 마을에는 NADP 2가 표시된 그림
그림 1. 소음민감지역의 위치에 따라 고르는 두 가지 예시 절차 — ICAO Doc 8168 Vol I 개념을 바탕으로 제작(배경 그림은 AI 생성, 글자는 직접 입력)
근거ICAO Doc 8168 Vol I
추력 감소 최저800 ft
NADP 1·2 상한3,000 ft
NADP 1가까운 지역
NADP 2먼 지역

공채 필기와 면접에 자주 나오는 주제가 NADP(Noise Abatement Departure Procedure)다. 「NADP 1과 2의 차이를 설명하라」는 질문에 숫자까지 정확히 답하려면 ICAO 원문을 한 번은 봐야 한다. 이 글은 ICAO Doc 8168 원문을 기준으로 두 절차를 표와 그림으로 정리했다.

NADP란 무엇인가?

이륙하는 항공기의 소음이 공항 주변 지상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면서 비행 안전은 그대로 지키도록 만든 출발 상승 절차다. ICAO는 소음경감 수단으로 아래 세 가지를 든다. 터보제트 항공기를 기준으로 만들었고, 이 중 하나 이상을 쓴다.

먼저 알아둘 원칙 — ICAO Doc 8168 Vol I, Part I Sec 7 Ch 1

  • 소음경감 절차는 필요성이 확인된 곳에서만 시행한다(Annex 16 Vol I Part V 참조).
  • 어떤 소음경감 절차도 기장이 안전 운항을 위해 권한을 행사하는 것을 막지 않는다.

한눈에 보기 — NADP 1과 NADP 2

항목 NADP 1 NADP 2
소음을 줄이려는 곳 활주로 출발 끝 가까운 소음민감지역 활주로에서 먼 소음민감지역
추력 감소 800 ft 이상에서 800 ft 이후 가속 구간 중(가속 성능이 보장되는 지점)
플랩/슬랫 수축 시작 3,000 ft에서 800 ft 이상, 3,000 ft 전
800~3,000 ft 속도 V2+10~20 kt 유지 Vzf 쪽으로 가속
3,000 ft에서 가속·플랩 수축 → en-route 상승 속도로 전환 en-route 상승 속도로 전환

높이는 모두 비행장 표고(aerodrome elevation) 기준이다. 800 ft = 240 m, 3,000 ft = 900 m.

ICAO 원문 그림으로 먼저 보자

ICAO Doc 8168 원문의 NADP 1, NADP 2 상승 프로파일 그림 두 장
그림 2. ICAO 원문 그림 — 위 NADP 1, 아래 NADP 2 — 출처: ICAO Doc 8168 Vol I, Part I Sec 7 Ch 3 Appendix, Figure I-7-3-App-1·App-2

ICAO는 이 두 절차를 「예시(example)」로 제시한다. 소음 감소 효과는 기종·엔진·필요 추력·추력 감소 높이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가가 모든 운영자에게 한 가지 예시를 강제하기보다 운영자별 절차를 허용하라고 권한다.

NADP 1 — 가까운 지역의 소음을 줄인다

단계 높이 추력 플랩/슬랫 속도
① 이륙~ 0~800 ft 이륙 추력 이륙 형태 V2+10 kt 이상
② 추력 감소 800 ft 이상 감소(climb thrust 이상 — 아래 「최소 안전 기준」 참고) 이륙 형태 그대로 V2+10~20 kt
③ 상승 유지 800~3,000 ft 감소 추력 유지 이륙 형태 그대로 V2+10~20 kt
④ 가속 3,000 ft — 스케줄대로 수축 가속해 en-route 상승 속도로 전환(양의 상승률 유지)
NADP 1 상승 프로파일과 구간별 추력·플랩·속도
그림 3. NADP 1 단계별 정리 — ICAO Doc 8168 Vol I Appendix 2항을 바탕으로 다시 그림(축 비율은 실제와 다름)

핵심은 추력은 일찍(800 ft) 줄이고, 플랩은 늦게(3,000 ft) 올린다는 것이다.

NADP 2 — 먼 지역의 소음을 줄인다

단계 높이 하는 일
① 이륙~ 0~800 ft 이륙 추력, 이륙 플랩, 초기 상승 속도 V2+10 kt 이상*
② 가속 시작 800 ft 이상 양의 상승률을 유지하며 피치(body angle)를 낮추고 Vzf 쪽으로 가속, 플랩/슬랫 스케줄대로 수축
③ 추력 감소 가속 구간 중 가속 성능이 보장되는 지점에서 추력 감소(정해진 높이가 아님)
④ 전환 3,000 ft en-route 상승 속도로 전환

* Doc 8168 Appendix 3.1 본문은 「V2+10 kt 이상」이고, 그림 2의 ICAO 원문 그림에는 예시로 「V2+10~20 kt」가 적혀 있다. 둘은 모순이 아니다. 최저치가 V2+10 kt다.

NADP 2 상승 프로파일과 구간별 추력·플랩·속도
그림 4. NADP 2 단계별 정리 — ICAO Doc 8168 Vol I Appendix 3항을 바탕으로 다시 그림(축 비율은 실제와 다름)

NADP 1과 반대로 800 ft부터 먼저 가속하며 플랩을 올리고, 추력은 그 가속 구간 중에 줄인다.

NADP 1 vs NADP 2 — 무엇이 다른가

높이별로 NADP 1과 NADP 2에서 하는 일을 나란히 비교한 그림
그림 5. 높이별로 비교한 NADP 1과 NADP 2 — ICAO Doc 8168 Vol I Appendix 기준

ICAO가 말하는 차이는 한 줄이다. 플랩/슬랫 수축을 위한 가속 구간을 3,000 ft 전에 시작하면 NADP 2, 3,000 ft에서 시작하면 NADP 1이다.

두 절차의 공통 규칙

  • 성능상 필요한 중간 플랩 단계 변경은 800 ft 전에 해도 된다.
  • 하지만 추력 감소는 800 ft 전에는 시작할 수 없다.

여기서 말하는 「이륙 형태(take-off configuration)」와 「수축(retracted)」은 아래처럼 날개 앞뒤의 고양력 장치가 펼쳐져 있느냐 접혀 있느냐의 차이다.

여객기 날개 단면에서 이륙 플랩 형태와 플랩 수축 형태를 비교한 FAA 그림
그림 6. 이륙 플랩 형태(왼쪽)와 플랩 수축 형태(오른쪽) — 여객기 날개 단면 예. 출처: FAA Pilot's Handbook of Aeronautical Knowledge(FAA-H-8083-25B, 2016), Figure 5-71 일부(세로 두 패널을 나란히 재배치)

누가 정하고, 어떤 기준을 지켜야 하나

주체 하는 일
공항 소재국 공항 운영자가 소음민감지역·소음측정기 위치와 허용 소음 수준을 정하도록 한다
항공기 운영자(항공사) 기종별로 소음경감 절차를 만든다(필요하면 제작사 조언)
운영국(State of the Operator) 운영자의 절차를 승인한다

운영자가 절차를 만들 때 지켜야 하는 최소 안전 기준은 두 가지다(Ch 3, 3.3.1).

  1. 최초 추력 감소는 비행장 표고 위 800 ft(240 m) 미만에서 하면 안 된다.
  2. 감소 후 추력은 FMS가 감소 이륙·상승 추력을 계산하는 항공기라면 계산된 climb thrust, 그 밖의 항공기는 normal climb thrust보다 낮으면 안 된다.

안전 기준과 별도로, 훈련 부담을 줄이면서 소음민감지역 위치에 맞추기 위해 운영자는 절차를 기종당 2개 이하로 만든다. 하나는 공항 가까운 지역용, 하나는 먼 지역용이 권고된다. 추력 감소 시작 높이가 다르면 다른 절차로 본다(3.3.2·3.3.3).

이럴 땐 하지 않는다

출발 상승 중 소음경감은 언제나 안전 다음 순서다(Ch 3, 3.2). 출발 전 아래를 점검한다.

활주로를 정할 때도 아래 조건에서는 소음경감을 결정 요인으로 삼지 않는다. 이륙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Ch 2, 2.1.4).

조건(이륙) 소음경감을 활주로 선정 기준으로 삼지 않는 경우
시정 1,900 m 미만
측풍(돌풍 포함) 15 kt 초과
배풍(돌풍 포함) 5 kt 초과
기상 윈드시어 보고·예보, 뇌우 예상
활주로 표면 눈·슬러시·얼음·물 등으로 상태가 나쁠 때

소음 선호 경로를 만들 때는 항공기가 지형·경로상 최고 장애물 위 500 ft(150 m)에 도달해 선회 내내 그 높이를 유지할 수 있기 전에는 선회를 요구하지 않고, 이륙 후 선회 경사각은 15°로 제한한다(가속 구간을 두면 예외). 소음경감용 추력 감소와 동시에 선회를 요구하지도 않는다(Ch 2, 2.2.2). 이 500 ft는 비행장 표고가 아니라 지형·장애물 위 기준이다.

NADP A, B는 뭔가?

공부하다 보면 NADP A·B라는 이름도 보인다. 지금은 Doc 8168에 없는 옛 절차지만 여러 공항이 아직 지정하고 있어 Jeppesen Airway Manual이 보조 정보로 싣고 있다.

항목 NADP A NADP B
기준 높이 1,500 ft에서 추력 감소 1,000 ft에서 Vzf로 가속·플랩 수축 후 추력 감소(감소량은 엔진 형식에 따라 다름)
그 아래 이륙 추력·이륙 플랩, V2+10~20 kt 이륙 추력·이륙 플랩, V2+10~20 kt
기준 높이~3,000 ft V2+10~20 kt로 상승 Vzf+10 kt 이하로 상승
3,000 ft 가속·플랩 수축 en-route 상승 속도로 가속
옛 절차 NADP A와 NADP B를 높이별로 비교한 그림
그림 7. 옛 절차 NADP A·B — Jeppesen Airway Manual에 보조 정보로 실린 내용을 다시 그림

지금 기준(NADP 1·2)의 최저 추력 감소 높이는 800 ft다. A의 1,500 ft, B의 1,000 ft와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실제로 적용해 보자

구분 확인할 것 어디서
공항 절차 그 공항에 정해진 소음경감 절차가 있는가 해당 국가 AIP 비행장 편 AD 2.21 Noise abatement procedures
회사 절차 기종별 절차(NADP 1·2의 구체적 높이) 운영자 운항 교범(운영국 승인)
브리핑 출발 브리핑에 넣었는가 국내 운항기술기준 8.4.11.3 — 출발 브리핑에 「소음감소절차(해당 시)를 포함한 공항, 지형지물 및 성능의 제한사항」 포함

ICAO Annex 6 Part I 4.4.9도 운영자의 소음경감 절차가 Doc 8168 Vol I을 따르고, 한 기종에 대해서는 모든 공항에서 같은 절차를 쓰도록 권고한다. 다만 한 가지 절차로 모든 공항의 요구를 맞추지 못할 수 있다는 단서가 붙는다.

실무에서는

  • 제작사 교범(B737NG FCTM)에 따르면 FMC U10.7 이후 기체는 추력 감소 높이와 가속 높이를 FMC 이륙 페이지(TAKEOFF REF)에 입력할 수 있다. 플랩을 다 올린 뒤에는 소음경감 프로파일과 장애물 요건이 끝날 때까지 Flaps Up maneuver speed를 유지한다. 공항 고유 절차가 있으면 그것을 따른다.
  • K항공 운항 교범은 공항에 따로 정해진 절차가 없을 때의 선택 기준을 둔다. 이륙 직후 출항 절차가 복잡하면 업무량을 줄이려고 NADP 1을, 복잡하지 않으면 연료를 아끼려고 NADP 2를 쓸 수 있다는 식이다. 한 항공사의 사내 기준이며 ICAO 규정이 아니다.

실제 기출 보기로 확인해 보자

여기까지 읽었다면 실제 시험 보기도 풀 수 있다. 아래는 국내 항공사 필기시험 복기 자료에 나온 보기들이다. 복기 자료는 응시자가 기억으로 되살린 것이라 문장이나 정답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서, 보기마다 ICAO 원문 기준으로 다시 판정했다.

T항공 필기 복기 — 「NADP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보기 내용(요지) 판정 근거
① NADP 1은 가능한 한 빨리 상승하는 것이 목적이다 틀림 목적은 활주로 출발 끝 가까운 지역의 소음 경감이다(Appendix 1.1)
② NADP는 비행 안전을 유지하면서 지상의 소음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만든 출발 상승 절차다 맞음 Appendix 1.1
③ NADP 2는 공항에서 먼 소음민감지역의 소음 영향을 줄이는 절차다 맞음 Appendix 1.1
④ NADP 1·2 모두 3,000 ft에서 정상 상승 속도로 증속한다 맞음 두 절차 모두 3,000 ft에서 en-route 상승 속도로 전환한다(Appendix 2.2·3.2). NADP 2의 원문 표현은 「전환(transition)」

복기 자료의 정답을 그대로 외우지 말자

이 문항의 복기 자료는 ④를 정답(틀린 보기)으로 적어 두었다. 하지만 Doc 8168 원문은 NADP 1은 3,000 ft에서 가속해, NADP 2는 3,000 ft에서 en-route 상승 속도로 「전환(transition)」한다고 쓴다. 원문 기준으로 확실히 틀린 보기는 ①이다.

P항공 필기 후기 — 「NADP 2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

후기에는 「업무량이 많을 때 사용한다」가 틀린 보기로 기록돼 있다. ICAO 원문에는 업무량 기준이 없고, 항공사 교범에서 나온 출제 포인트다.

구분 내용
출제된 보기 NADP 2는 업무량이 많을 때 사용한다 → 틀림(K항공 교범 기준)
왜 틀렸나 K항공 교범은 이륙 직후 출항 절차가 복잡하면 업무량을 줄이려고 NADP 1, 복잡하지 않으면 연료를 아끼려고 NADP 2를 쓸 수 있다고 정한다
주의 한 항공사의 사내 기준이지 ICAO 규정이 아니다

같이 헷갈리는 포인트

정리

기억할 숫자·키워드 내용
800 ft (240 m) 추력 감소를 시작할 수 있는 최저 높이(두 절차 공통)
3,000 ft (900 m) NADP 1·2 예시의 상한. 여기서 en-route 상승 속도로 전환
V2+10~20 kt NADP 1의 800~3,000 ft 상승 속도
Vzf NADP 2에서 800 ft부터 가속해 가는 목표 속도
2개 이하 운영자가 기종당 만드는 소음경감 출발 절차 수

필기 예상문제

  1. Q1. ICAO Doc 8168 기준, 소음경감 출발 절차에서 최초 추력 감소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낮은 높이는? (비행장 표고 기준)

    1. ① 500 ft (150 m)
    2. ② 800 ft (240 m)
    3. ③ 1,000 ft (300 m)
    4. ④ 1,500 ft (450 m)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 — 최초 추력 감소는 비행장 표고 위 240 m(800 ft) 미만에서 하면 안 된다. 1,000 ft·1,500 ft는 옛 NADP B·A의 기준 높이다. (ICAO Doc 8168 Vol I, Part I Sec 7 Ch 3, 3.3.1)

  2. Q2. NADP 2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800 ft 이상, 3,000 ft 도달 전에 플랩/슬랫 수축을 시작한다
    2. ② 추력 감소는 가속 구간 중 가속 성능이 보장되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3. ③ 플랩/슬랫을 이륙 형태로 유지한 채 3,000 ft까지 상승한다
    4. ④ 3,000 ft에서 en-route 상승 속도로 전환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 — 이륙 플랩을 3,000 ft까지 유지하는 것은 NADP 1이다. NADP 2는 800 ft에서 피치를 낮춰 Vzf 쪽으로 가속하며 플랩을 올린다. (ICAO Doc 8168 Vol I, Ch 3 Appendix 2·3항)

  3. Q3. 소음경감 출발 절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비행 안전을 유지하면서 지상의 소음 노출을 최소화하도록 만든 출발 상승 절차다
    2. ② NADP 1은 활주로 출발 끝 가까운 소음민감지역의 소음을 줄이기 위한 예시 절차다
    3. ③ 엔진 고장이 나더라도 소음경감 추력 설정을 계속 우선한다
    4. ④ 기장은 안전한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하면 소음경감 절차를 수행하지 않을 수 있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 — 엔진 고장·성능 저하 시 추력 설정은 기장 재량이며, 소음경감 고려는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 (ICAO Doc 8168 Vol I, Ch 3, 3.2.1·3.2.2 d))

  4. Q4. NADP 1에서 추력 감소 후 3,000 ft까지 유지하는 상승 속도는?

    1. ① V2
    2. ② V2 + 10~20 kt
    3. ③ Vzf + 10 kt 이하
    4. ④ Flaps Up maneuver speed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 — NADP 1은 추력 감소 후 플랩/슬랫을 이륙 형태로 둔 채 V2+10~20 kt(V2+20~40 km/h)로 3,000 ft까지 상승한다. Vzf+10 kt 이하는 옛 NADP B의 속도다. (ICAO Doc 8168 Vol I, Ch 3 Appendix 2.2)

  5. Q5. 더 이상 Doc 8168에 실려 있지 않은 옛 NADP A에서 추력을 줄이는 높이는? (비행장 표고 기준)

    1. ① 800 ft
    2. ② 1,000 ft
    3. ③ 1,500 ft
    4. ④ 3,000 ft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 — NADP A는 1,500 ft까지 이륙 추력을 쓰고 1,500 ft에서 climb thrust 이상으로 줄인다. 여러 공항이 아직 A·B를 지정하므로 Jeppesen이 보조 정보로 싣고 있다. (Jeppesen Airway Manual — Doc 8168 Noise Abatement 보조 정보)

참고 자료

  1. ICAO Doc 8168 PANS-OPS Vol I — Flight Procedures (5th ed. 2006, Amdt 1) — Part I, Section 7, Chapter 1~3 및 Chapter 3 Appendix, Figure I-7-3-App-1·App-2
  2. ICAO Annex 6 Part I — International Commercial Air Transport — Aeroplanes (11th ed. 2018) — 4.4.9 Aeroplane operating procedures for noise abatement
  3. ICAO Doc 8126 Aeronautical Information Services Manual (7th ed. 2022, Amdt 1) — AIP 예시 AD 2.21 Noise abatement procedures
  4. 고정익항공기를 위한 운항기술기준 (국토교통부고시 제2024-828, 2024.12.18) — 8.4.11.3 승무원 브리핑 사. 6)
  5. FAA Pilot's Handbook of Aeronautical Knowledge (FAA-H-8083-25B, 2016) — Figure 5-71
  6. Jeppesen Airway Manual — ATC (ICAO Doc 8168 Noise Abatement Procedures, 2021-07판) — NADP A·B 보조 정보
  7. Boeing 737NG Flight Crew Training Manual (2026-02판) — Takeoff and Initial Climb — Noise Abatement Takeoff
  8. K항공 운항 교범 (2024년판) — NADP 선택 기준(실무 참고)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