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코스
서울 하늘 날기 코스 — 인천 게이트 출발부터 한강·야경·착륙까지
게이트 출발 → 이륙 → 한강 → 서울 야경 → 착륙. 아이와 함께 많이 고르는 코스.
비행기를 탈 때마다 저 앞 조종석에서는 어떻게 보일지 궁금했다면, 처음 조종석에 앉는 날 무엇을 하게 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영상은 구름 위 순항부터 해 질 녘 활주로 접근까지 담은 35초 클립입니다.
| 단계 | 하는 일 | 포인트 |
|---|---|---|
| 1. 조종석 둘러보기 | 자리 고르기, 계기·스위치 설명 듣기 | 왼쪽 기장석 · 오른쪽 부기장석 |
| 2. 출발 준비·지상 이동 | 비행기 상태 확인 후 활주로까지 이동 | 땅에서는 조작이 달라 천천히 |
| 3. 이륙 | 엔진 출력을 올리고 기수를 든다 | 바퀴가 떨어지는 순간이 하이라이트 |
| 4. 직접 조종 | 좌우 선회, 고도 조절 | 사이드스틱은 살짝만 움직여도 반응 |
| 5. 착륙 | 활주로에 방향을 맞추며 내려간다 | 가장 긴장되는 구간 |
앞쪽에는 디스플레이가 여러 개 있고, 머리 위와 가운데에는 스위치와 버튼이 빼곡합니다. 처음엔 이걸 다 어떻게 쓰나 싶지만 비행에 꼭 필요한 것부터 하나씩 설명을 듣고 직접 만져 보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처음이라면 기억할 세 가지
교관 동승을 고르면 단계마다 옆에서 알려 드립니다.
아니요. 비행에 필요한 조작만 그때그때 설명을 들으며 하면 됩니다. 교관 동승을 고르면 옆에서 계속 도와 드립니다.
요금은 기장석 1인 기준입니다. 두 좌석 모두 실제 배치대로 구성되어 있어 앉아 볼 수 있습니다.
비행 코스
게이트 출발 → 이륙 → 한강 → 서울 야경 → 착륙. 아이와 함께 많이 고르는 코스.
이용 안내
24시간 · 55분 세션. 예약 방법, 주간·야간 요금, 교관 동승, 찾아오는 길을 한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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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체 전동 시트·사이드스틱, 트레이 테이블, 역추진 레버까지. 사진으로 안 보이는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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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박물관·A320 조종석. 원하는 체험에 따라 고르는 수도권 파일럿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