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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비행기 조종석에 앉는 날 — 체험 순서 한눈에 보기
조종석 둘러보기 → 지상 이동 → 이륙 → 직접 조종 → 착륙. 처음 오는 분을 위한 순서.

플라이 리저브 A320 조종석은 손과 몸이 닿는 곳부터 실제 항공기 부품으로 채웠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디테일을 부위별로 정리했습니다.
| 부위 | 구성 | 디테일 |
|---|---|---|
| 시트 | 실기체 전동 시트 | 버튼으로 높이·앞뒤 미세 조절, 기장석·부기장석 모두 |
| 눈높이 표시 | 실기 배치 | 빨간 공이 흰 공을 가리도록 맞추면 조종사와 같은 시선 |
| 트레이 테이블 | 실기 배치 | 조종사가 차트를 보고 식사도 하는 접이식 테이블 |
| 사이드스틱 | 실기체 부품 | 특유의 묵직한 저항감, 오토파일럿을 켜면 단단히 고정 |
| 추력 레버 | 실기 동작 | 아이들 → 역추진 레버를 들어 올려 역추진 구간으로 |
| 틸러 | 양쪽 좌석 | 지상 이동 때 앞바퀴 방향 조향 |
| 패널 | OEM 부품 | 오버헤드·라디오·오토파일럿 패널, MCDU, 조명 |
| 화면 | 225도 | 고개를 돌려도 시야가 이어지는 랩어라운드 |
실제 에어버스 항공기에서 떼어 온 전동 시트입니다. 조종석 가운데 프레임의 눈높이 표시를 보며 자리를 맞추면 실제 조종사와 같은 높이에서 창밖을 봅니다.
A320 추력 레버의 역추진 순서
사이드스틱은 실기체에서 쓰던 부품이라 손에 느껴지는 저항이 그대로입니다.
조종석이 움직이는 모션 장비는 아닙니다(Fixed-base). 대신 225도 화면과 실기체 조작 장치로 현장감을 살렸습니다.
손과 몸이 닿는 부분은 실기체 부품입니다. 사이드스틱과 기장석 시트가 실기체이고 패널과 스위치는 OEM 부품으로 실제 배열대로 배치했습니다.
아니요. 고정형(Fixed-base) 시뮬레이터라 조종석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대신 225도 화면과 실기체 조작 장치로 현장감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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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석 둘러보기 → 지상 이동 → 이륙 → 직접 조종 → 착륙. 처음 오는 분을 위한 순서.
소식·채용
스타럭스·중화·에바 지원 조건과 시뮬레이터 평가 준비. 2026년 10월 공식 페이지 기준.
비행 코스
날지 않고도 재미있다. 틸러와 러더로 야간 고속도로를 달린 A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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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 55분 세션. 예약 방법, 주간·야간 요금, 교관 동승, 찾아오는 길을 한곳에.